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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디자인감각훈련] 컬러팔레트 추천 (레드,그린, 블루 중심)

디자인 감각 훈련

by Hansoridayo! 2025. 9. 2. 20:21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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디자이너가 되기 전,

나의 디자인 취향을 알아볼 수 있는 <디자인 감각 훈련>

 

디자인 감각훈련 Part1  : 컬러

 

> 컬러 팔레트 리서치 과정

1. 핀터레스트, 비핸스 등 디자인 사이트에서 마음에 드는 디자인을 찾는다. 

2. 저장한 디자인을 아래 사이트에 업로드하여 추출된 컬러 팔레트를 정리한다. 

https://color.adobe.com/ko/create/image-gradient

3. 내가 수집한 디자인들의 주요 컬러 팔레트를 파악하고, 해당 컬러팔레트가 주는 분위기나 느낌을 정리한다.

 


  레드


- 강렬하고 자극적인 컬러 --> 시선 주목 효과

- 다만, 채도가 높고 쨍한 레드를 배경색으로 선택하는 경우, 시각적 피로감을 유발할 수 있다.

- 명도, 채도를 살짝 낮춘 레드, 빈티지 레드 등이 배경으로 많이 활용되고 있다.

 



- 이렇게 레드를 포인트로 사용하면 이미지의 단조로움을 피할 수 있다. 

- 부분적으로 강조하거나 제목 텍스트로 특히 많이 쓰인다.


 ○ 그린

 

- 올리브 그린 컬러가 배경색으로 사용 : 감각적, 고민스러운, 우중충함

- 보색 컬러인 레드 계열 폰트를 활용하여 주목 시키는 효과 -> 사춘기라는 특성을 잘 살림

- 두 번째 포스터는 명도나 채도가 통일감 있게 구성되어 전반적으로 안정적

 

- 청동 컬러 : 고급스러움, 우울함

- 첫번째는 인물까지 옐로우 계열로 색보정되어 그린과 조화롭게 어울림, 하나되는 느낌

- 두번째는 물감을 칠한 듯한 효과를 주어 해당 영화의 주요소재인 '초상화', '그림'을 연상시킴, 전반적으로 비슷한 컬러감으로 구성

- 화이트에 그린, 블랙에 그린 이런 식으로 초록색이 상대적으로 눈에 띄게 구성

- 채도와 명도가 높은 그린은 싱그럽고 어린 이미지


○ 블루

- 채도, 명도가 높은 파랑색 : 싱그러움, 여름 느낌, 청량, 시원함, 바다가 연상

 

 

- 채도나 명도가 낮은 파랑 : 우울함, 분위기 있는, 센치함, 차분함

 

 


<AI그래픽 디자이너 과정_수강 2일차 후기>


저는 평소에 색에 대한 관심이 많은 편이라 오늘 학습 과정이 정말 흥미로웠어요!

평소 좋아하던 컬러에 대해 좀 더 깊게 생각해볼 수 있었고,

레퍼런스를 찾는 과정에서 스스로의 취향을 더 알아볼 수 있는 시간이였습니다.

팀원들끼리 각자가 찾은 레퍼런스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면서 서로의 선호가 각기 다른 것이 새삼 신기하게 느껴지기도 했어요.

디자인을 할 때, 디자이너의 미감과 견해도 중요하지만

동료들, 대중들의 피드백이 필수적이라고 또 한 번 느끼는 계기가 되었습니다. 

어제 제공된 디자인 개론 강의를 다 들어버려서 사전 캠프 때 진행되었던 피그마 강의를 몰아 듣고 있습니다. 

평소 디자인 툴을 제대로 배워야 한다는 생각만 가지고 실행에 옮기지 못하고 있었는데 

이번 기회에 피그마를 잘 다룰 수 있게 되어 디자인 툴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하고 싶어요~!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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